[단독]1000억 피눈물 쏟게 한 '개미 도살자'.. 마침내 검찰이 칼뺐다 '무자본 M&A' 기업사냥꾼 본격 수사 중소우량기업을 무자본으로 인수합병(M&A)한 뒤 회사 자금을 통째로 빼돌리고, 상장 폐지시킨 이른바 ‘개미(소액주주) 도살자’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소액주주들은 ‘개미 도살자’로부터 입은 피해액을 1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하.. M&A 2019.02.20
학벌 콤플렉스, 갑질 협박 딛고…20대 나이에 초대박 이십대에 100억 매출 신화 이룬 헬스 유튜버 ‘힘콩’의 성공 스토리 이십대에 이미 운동기구 판매로 연 매출 100억원을 기록하며 ‘온 몸’으로 세상을 배운 남자 힘콩 유석종.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합쳐 80만 가까운 구독자를 거느린 그는 직접 디자인한 운동기구를 자신의 공장에서 조.. 비즈니스 2019.02.14
집에서 만든 전기, 이웃끼리 사고팔고..블록체인 믿고 거래한다 [커버스토리] [경향신문] ㆍ호주 개인 간 전력 거래 시스템 지난달 3일(현지시간) 찾은 호주의 서부 항구도시인 프리맨틀시에 위치한 마틴 안다의 주택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있다. 안다는 ‘파워레저’ 프로그램을 이용해 낮 동안 모아진 태양광 에너지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미리 설정해둔 .. 신재생에너지 등 2019.01.12